최근들어 통신주의 강세가 돋보이고 있다. 이에대해 모 신문은 이렇게 다루고 있다. ‘KT가 지난 5일 8% 급등한 데 이어 11일에도 7.39% 급등했다.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엉덩이 무거운' 주식이 움직이자 시장에서는 두 가지 해석이 나오고 있다. 11일 남중수 KT 사장이 KTF와 합병 추진에 대한 언급을 공식화했고, 합병에 따른 비용절감과 이익증가 효과가 기대된다는 것이다. 이는 추세 상승론자들 주장이다. 반면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 의견이 쏟아졌기 때문에 연말 고배당 투자를 노린 외국인들이 KT를 대량 매수했다는 주장도 있다. 단기급등론이다. 이에대해 00증권 연구원은 "현재 주가가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수준으로 싸기 때문에 적정 주가 수준을 받기 위한 과정"이라면서도 "장기 추세적인 상승이 가능할 만큼 합병 시너지가 클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여기에서 빠진 시장의 견해를 한 가지 덧붙인다면 아마 ‘지나치게 소외 되어온 통신주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은 많이 오른 주식에 대한 부담때문이다. 때문에 소위 중국관련주들의 PER, PBR 이 종목에 따라 과거 코스닥 거품기의 수준에 이른 지금 계속 이들 종목을 사들이자니 부담이 되고, 그렇다고 펀드에 들어오는 돈을 들고 주식을 사지 않고 있자니 난감해서 가장 덜오른 종목을 사들인다’ 정도가 될 것이다. 독자들은 이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다. 먼저 하나씩 내용을 되짚어보자, 먼저 제시된 이유인 합병기대는 그야말로 한일합방 시절의 구문이다. 주식시장의 전통논리에 따른다면 소문에 사서 재료에 팔아야 할 시점인데, 엉뚱하게 주가가 거꾸로 간 셈이다. 보통 재료논리는 이렇게 가능성이 공식화함으로서 끝이나고, 나중에 실제화 할 때 다시한번 부각되는 정도면 족하다. 효율적 시장가설에 따르면 시장은 이미 ‘알려진 내용’을 반영하고 있고 그래서 현재의 주가는 이러한 상황변화에 대한 가중치가 부여되어 있다는 것이 정설이다.더구나 해당주식인 KT 가 합병을 한다는데 다른 기업인 SKT 가 덩달아 오르는 것도 모양새가 영 아니다. KT가 지주회사로 가고 KTF 가 합병하면 SKT로서는 악재면 악재지 호재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럼 두 번째 이유로 제시된 ‘외국계 창구로 주문이 쏟아졌고, 그들이 주문을 낸 이유는 배당 때문이다’라는 것은 더더욱 황당하다. 알다시피 배당투자는 이미 산넘고 물건너 간지가 오래다, 납회일을 불과 2주 남짓 남겨두고 배당투자를 하기위해 저평가주식을 사들인다면, 주식투자자들은 매달 12월 중순쯤 배당주 펀드를 들면 무조건 수익이 나야 정상이다. 더구나 지금 3년만기 국채 금리가 6.2%를 넘어선 상황에서 (회사채는 말할 것도 없다) 4% 남짓 주식배당을 노리고 배당이후에 주가하락을 감수한 투자를 하는 바보는 없다. 그것도 배당기산일에 바로 배당락을 맞게 된다는 사실은 접어두더라도 그렇다. 하지만 세 번째 이유는 나름 그럴듯하다. 주식의 속성을 들여다보면 최근 통신주의 강세나 한국전력과 같은 몸집이 무거운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이는 것은 일견 당연한 일이다. 먼저 변동성의 입장에서 그렇다, 시장이 한가지 추세를 유지하고 내쳐 달리는 상황은 모멘텀이 있는 시장이다. 즉 주도주가 있고, 그 주도주가 앞장서 달리면 용기를 얻는 후발주자들이 뒤를 이어 나서지만, 주도주의 등락이 커지고 시장 참가자들간에 추가상승에 대한 논쟁이 벌어지면 후발주자들은 그야말로 추풍낙엽의 신세가 된다. 이때 투자자들은 이러한 변동성 승부의 승자를 발견 할 때까지는 위험을 회피하고 안전하게 대피하고 싶은
것이 본질이다, 이때 만약 개인투자자라면 계좌에서 돈을 빼고 주식투자를 쉬면 그만이지만, 기관투자자는 좋던 싫던 돈이 들어오면
울며겨자 먹기로 사야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 이들 주식이 간택 될 소지가 큰 것이다. 소위 ‘시장 방어주 논리’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한가지 간과한 것이 딱하나 있다. 즉 주식시장의 만고불변의 진리인 ‘주가는 언젠가는 오른다’는 것이다. 진짜 그렇다, 주가는 언젠가는 오른다. 여인네의 치마의 길이가 미디에서 맥시로 또 미니로, 다시 맥시로 움직이듯 주가도 언젠가는 오르고 언젠가는 내린다. 그중에서 초창기에 월등히 앞서나가는 주식이 있고, 동작이 굼뜬 주식도 있을 뿐이다. 앞서 예를든 KT 도, 경쟁사인 SKT 도 IT 가 버블을 만들던 대 호황기에는 너무 잘나가는 주식중의 하나였던 적이 있고, 그때 너무 잘나간 덕에 지금은 순번이 뒤로 밀려 있을 뿐이다. 그런면에서 지금 잘나가는 현대중공업은 그때 죽을 쑤다 못해 풀이 되었고, 건설주는 이미 천당과 지옥을 서너차례는 오갔던 주식들이다. 한때 잘나가던 주식이 하락을 시작하면 뒤늦게 산 투자자들이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소위 악성 장기매물로 대기하다가 다른 주식이 오를 때 같이 오를만하면 매물로 나와서 상승을 방해 하는 바람에 출발이 늦은 것이다. 다만 시장은 이유를 그렇게 말하지 않고 편의상 ‘성장동력이 부족하다’거나, 혹은 ‘업황이 어둡다;는 식으로 말할 뿐이다. 사실 그런 측면에서 이들주식은 애널리스트들의 기업분석을 지적하는 모델로 삼아도 좋다. 모든 기업들의 이익이 호황과 불황에 실적이 들죽날죽 하지만, 시장이 좋을 때는 업황 호전기대로, 나쁠 때는 ‘업황이 나빠서’라고 말한다. 하지만 문제의 KT,SKT, 한국전력등은 정말 징도록 지속적인 이익을 내는 기업이다, 뿐만 아니라 배당마져도 어지간한 은행의 정기예금보다 더 많이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물구조의 함정으로 주가가 오르지 못하면 ‘성장성이 없다’는 말로 폄훼하기 예사다. 심지어 한 달전의 이들 기업의 증권사 리포트를 살펴보면 그야말로 ‘이럴수가’라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 IP TV 도 합병도 이미 다 알고있던 사실인데, 그렇게 절망적이던 이들기업의 전망치가 한달사이에 화려한 장밋빛 옷을 입고 등장한 것이다. 이쯤되면 분석무용론이 나올만 하다. 결국 여기서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하다. ‘우리는 주식투자를 하면서 절벽을 향해 질주하는 마차에 올라타려고 서로 경쟁한다. 다만 마차가 절벽에 도달하기 직전에 뛰어내리면 그만이라고 여길 뿐이다’ 라는 조지 소로스의 말처럼 어느말이 앞서 나올지, 혹은 가장 가속도가 크게 붙을지만 살핀다. 그러나 우리는 가끔 절벽직전에서 뛰어내리는데 성공하기도 하지만, 언젠가는 절벽으로 떨어질 티켙을 들고 있다. 그러나 영민한 투자자는 이 사실을 안다. 그들은 아직 출발하지 않은 마차를 타고 기다리다가 언젠가 그말이 출발해서 적절한 거리를 갔다 싶으면 멈출 수 없는 속도를 내기전에 마차에서 훌쩍 뛰어 내린다, 그래서 그는 늘 일등 마차를 타지는 못하지만, 절벽은 구경도 해본 적이 없다. 다만 마차를 끌 말이 비루먹었는지. 병들었는지를 살피는 눈만 있으면 된다. 그런점에서 KT 와 같은 주식들은 지난 10년간 꾸준히 배당을 주면서 자신이 살아 있음을 우리에게 증명했는데, 그 마차를 타고 기다리지 못할 이유가 무엇이더란 말인가. 기억하자. 주가가 먼저 오르고 내리고를 맞치는 것은 신의 영역이다. 우리는 그저 마차가 달리기를 기다리는 인내심있는 마부가 되어 기다리면 언젠가는 내가 가고자 한 곳에 도달 하게 될 것이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
오천 년 역사 속에 나름 자주성 있게 살아왔지만 지리적 위치상 외세의 간섭에 자유로울 수 없었다는 것
이러한 역사적 배경 속에 보다 강한 외세의 힘을 업고 개인의 영달에 매진한 세력이 있었다는 것
점잖은 소리로 사대주의 혹은 친일,친미 라고 한다
하지만 20세기 초반 제국주의 열강의 밥이 된 우리나라는 일제강점기에 들어서게 되고
아직까지도 청산되지 못한 역사, 친일파가 등장하게 된다.
일제 강점기를 거쳐 친일파는 심판 받지 아니하고 고스란히 재산과 목숨을 보존해
친미파가 되었다. 이 친미파는 반공과 반사회주의의 기치아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자신이 신봉해야 할 최선의 가치로 삼아 우리 사회의
주도세력으로 자리매김한다
일본군 장교 출신인 박정희는 쿠데타를 일으켜 나라는 짓밟았고 군사독재 및 유신헌법으로
그 정권을 연명하였다
선배의 빛난 업적으로 이어받아 전두환이 또다시 쿠데타, 그리고 그의 처남인 노태우는
직선제 대통령까지 하는 기염을 토한다.
그리고 군사정권이 아닌 문민이 대통령이 되었다 하여 문민정부라고 하던 김영삼 정권
이 김영삼 정권은 3당 야합으로 기존 민정당과 피를 섞어 스스로 민주주의 정통성을
훼손시킨다.
민정,민주,공화 라는 극우 보수 및 김영삼으로 대변되는 민주투사와의 야합은
이후 김대중의 집권에도 교과서 역할을 하게 된다.
김종필과 그를 따르는 무리는 김대중 정부 집권에 공을 세우며 집권 내내 캐스팅보트의
역할을 자임하며 적은 인원으로 영향력을 발휘한다.
87년 6월 민중항쟁을 기점으로 민주세력이 뭉쳐 민주 대 반민주 구도를 형성하는데 성공하였으나
두 우두머리 김씨의 야심으로 통합에 실패하고 결국 노태우에게 정권을 빼앗기고 만다
안타까운 것은 여기서부터 시작된 굴욕의 야합으로 김영삼-김대중 정부는 정권을 연명하였고
구 군사정권에 비하면 민주적인 정책을 폈지만 이는 군사독재의 잔재를 청소하거나 그 부작용을
처리하는데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를 뒤집은 최초의 정통성 있는 정권은 노무현 정권인데
자신이 몸담고 있던 집권여당에서조차 비주류에 불과했던 노무현은 영화 같은 후보 단일화 , 지지철회,
민주당 탈당 후
노무현의 세력이라고 해봤다 민주당을 동반 탈당한 47명의 의원들뿐. 이런 소수 세력이
탄핵과 총선을 거치면서 국회의원 150여석의 원내 1당으로 부상한다
일제 강점기 이후의 지도자들을 보면
이승만 같은 사람들이 친미파, 박정희 같은 사람들이 친일파 및 군정출신
전두환,노태우는 친미파 및 군정 출신으로 분류될 수 있겠다
김영삼과 김대중은 민주투사에서 보수세력과의 야합으로 정권을 거머쥔 자들이라 할 수 있겠다
특히나 김영삼은 유신정권과 전두환, 노태우의 군사독재의 잔재를 청산한다는 명분 아래
무리한 국정운영 속에 군부독재 부작용 + 개혁 부작용으로 나라를 파탄으로 몰아 넣었다
김대중은 이러한 파탄된 실정의 바통을 이어받아 임기 내내 김영삼이 싼 통을 치우다가 볼일 다 본다
이런 와중에 집권한 노무현은 최초의 자력 민주 직선 대통령이라 할 수 있겠으나
역시 정치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닌 만큼 탄핵의 인기를 등에 없고 함량 미달 국회의원들이 대거
탄생한다. 개인적인 실력도 없고 검증도 안된 인사들이 감히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탄핵한
한나라,민주당에 대한
이렇게 국회로 입성한 함량 미달 국회의원들이 보여준 실정의 작태는 지난 5년간 이미 수없이 반복 되었다
진보도 보수도 아니고 인기와 이권에만 영합하는 열린 우리당의 태도에 의해(그들은
한나라당과
언론의 지속적인
노무현 집권 5년은 최악의 실정으로 매도된다.
더 웃긴 것은 열린 우리당의 그 말로 형언키 어려운 쇼의 극치로 자기부정을 통해 이름만 바꿔
철새들이 다시 규합된다
실정의 책임을 대통령에게 돌리는 집권여당의 치졸 작태가 한심스럽기 그지 없다.
이들의 이런 추악한 태도 때문에 역사상 가장 부패한 후보가 아무런 능력 검증 없이 각종 여론 조사에서
40%에 달하는 지지를
개인적으로 평가하는 국내 정치 흐름인데 이렇게 작성한 이유는 너무 한심해서다.
이런 푸념이 현실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지만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한다.
한국인이기를 포기하면 적어도 이렇게 창피하지는 않지 않겠는가?
기사원문 -서울경제
서울대에서 한 강연인데
“인터넷이 열린 생태계로 모두에게 기여하는 것이 아니라 포털사이트에 갇혀 있는 상태”라며 “비즈니스 목적에 종속된 포털이 광고 등을 위해 검색기능을 짜맞추는 것이 우리의 현주소”라고 말했다.
>>> 어느 정도 공감
최근 그는 개방정신을 기반으로 한 인터넷 기술과 플랫폼 개발을 위해 ‘오픈마루 스튜디오’라는 자체 인터넷 서비스 개발 스튜디오를 세우고, ‘스프링노트’ ‘마이아이디’ ‘라이브팟’ ‘롤링아이디’ 등의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 음 그게 너네가 서비스 하는 거였냐? 몰랐다...스프링노트 좀 썼었는데
曰 사행성이 강한 사업모델로 인해 창의성이 강조되는 게임산업 발전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
김택진과 그의 회사는 그 창의성을 모두 사행성을 창조하는데 썻다고 보는데...리니지,리니지2가 보여주는
사행성은 그럼 뭐지? 나는 리니지 시리즈에 숨어있는 사행성이 고스톱 포커보다 더 나쁘다고 보는데...
더 웃기는건
曰 게임의 선정성, 폭력성, 중독성은 문제가 되지만 도박성에 대해서는 기준이 미흡하다”며 게임창작자의 고충을 토로했다
그 동안 선정성, 폭력성, 중독성, 도박성을 골고루 갖춘 게임을 서비스해왔고 지금도 하고 있는데
문제가 되는지 알면서 했다? 하지만 도박성은 기준이 없어서 몰랐다?
결론)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참 내 처지가 불쌍하다는 생각을 했다.
나라를 생각하는 충정을 가진 사람이 없고
오로지 개인의 일신과 안위만을 위하는 모리배들이
국정을 쥐락 펴락 하고있는게 하루 이틀일이 아니지만
작금의 현실을 참으로 더욱 기분을 착잡하게 한다
대통령 선거가 코 앞인데 정작 정책적으로나 도덕적으로나
지지할만한 후보가 하나도 없다는데 가슴이 아프다
각종 여론 조사에서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는 유력한 대권 후보가
추잡한 개인비리에 얽혀서 국민에게 정책적 지지를 호소할 시간에
개인의 치부를 감추고 변명하느라 온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안타깝다
그리고 그런 사람을 경선에서 대선후보로 선출한 거대여당에
역시 기대할 것이 십원어치도 없음을 뼈저리게 느낀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추잡한 비리가파헤쳐 져도 국민은 여전히 지지를
보내고 있는 현실에 너무나 좌절감을 느낀다
이정도의 비리면 이미 정치적으로 매장당했을텐데...한국은 부패에 무감각해진걸까?
알다시피 실정의 책임을 온통 대통령에게만 돌리며 이율배반적인 자기부정을 통해
새로 태어난 신당인지 뭐시긴지...말그대로 SHOW를 해도 정도가 있지
탄핵시절 검증안된 인물들이 대거 당선이 되었고 임기내 줄대기와 암투에만 급급한
여당이 잘 될리가 없었다. 오로지 노무현 개인의 임기응변과 인기의 우산아래 당선된것이니
열우당이 원래 20명 내외로 출발한 당이 아니던가? 원래 함량 미달 인사들이 탄핵정국의 후광을
받아 당선이 되었으니 실정은 이미 예견된 일이 었다.
근데...그 때 그 무리들이 또 다시 모여 쌩쇼를 하고 있는걸 보면 참 안타깝다 못해 처절하다.
껌값으로 엄청난 부를 대물림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돈으로 권력과 언론을 매수하고 온 국민을 희롱하고 있는 삼성.
자잘한 일에는 십수년전에 도용당한 대포 통장까지도 조사하는 검찰이
삼성과 관계된 일에는 입도 벙긋 못하고 있는 현실
부동산 가격 폭등으로 온 나라가 투기 열풍에 휩싸여 있을 때
더 강력한 부동산 규제책을 적시에 펴지 못하는 것은 명백한 실정이다.
이 실정뒤에 건설경기와 부동산 투기로 이득을 보는 거대한 세력들이 있으니
토지를 조성한 대가로 수 조원의 개발 이익을 얻는 토공.
베일에 싸인 분양가로 민간건설업체와 담합하여 주택분양에 대한 과도한 이득을
누리는 주공. 그리고 수 많은 건설사들, 협력 업체들~
그리고 부동산 규제책이 나올때 마다 가뜩이나 나라가 어려운데 정부가 건설경기를 죽이려 한다고
나팔을 불어대는 언론과 돈에 매수당한 정치인들.
전대미문의 기름값 폭등에도
반절이 넘는 유류세를 거두는 정부와 WTI가 폭등해도 두바이유만 수입하는 나라에서 덩달아 기름값을
올리고 환률이 강세를 보이는데도 수입단가 타령만 하고 올릴줄만 알았지 내릴줄은 모르는 정유사들,
주유소들.
기름값을 절대 내리지 않는 이유는 부실한 세수를 유류세에만 의존하는 조세당국의 무능함과
대규모 선물 계약하여 가격상승 및 환률 변동의 위험을 헤지 하면서도 엉뚱한 핑계로 기름값만 올리고
천문학적 수익을 얻어 돈잔치라는 말이 무색한 요즘 정유사들.
아파트나, 기름값이나, 커피값이나... 과도한 수익을 얻고 있는데 정부와 조세당국, 공기업이 단단히
한 몫을 하며 손 발을 맞춰주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뭘 지칭하는지 정확히 구분이 안가는 1人이 정리했다
가장 중요한 구분은 사업주체와 전용면적 이다
<주택 청약 제도>
| 주택의 종류 | 국민주택등 | 민간건설중형 국민주택 |
민영주택 | 공공건설 임대주택 |
민간건설 임대주택 |
|
| 사업주체 | 국가,지자체 대한주택공사 |
민간건설업체 | 국가,지자체 대한주택공사 |
민간건설업체 | 국가,지자체 대한주택공사 |
공공건설임대 주택이외의 임대주택 |
| 전용면적 | 85㎡ 이하 | 60㎡
초과 ~85㎡ 이하 |
85㎡ 초과 | - | - | |
| 국민주택기금 지원여부 |
O | O | O | X | O | 해당사항없음 |
| 청약통장종류 | 청약저축 | 청약저축,부금,예금 | 청약부금,예금 | 청약저축 | 해당사항없음 | |
| 예시 | 주공-25.7평이하 | 삼성물산-래미안 18평~25.7평 이하 |
주공 25.7평 이상 |
삼성물산 래미안 25.7평 이상 |
주공임대주택 | 민간임대주택 |
Q)청약 통장은 반드시 가입해야하나?
A) [주택공급에관한 규칙]건설교통부령 제577호에 제정됨
주택을 공급하는 건설업자는 이 법령에 의거 주택을 건축하고 분양 자격이 충족되는 사람으로
입주자를 모집하여 분양하도록 함
...그러므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신규 공동주택(아파트)의 경우 청약통장 가입자를 분양받을 자격으로
규정하고 있으므로 이러한 절차에 의해 공급되는 주택을 분양받으려는 사람은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단, 돈을 주체할 수 없어 분양신청 후 당첨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는 사람은 그냥 시장에서 지르면 된다
주택조합(재건축/재개발/직장/지역조합) 조합원으로 당첨된 경우는 필요없다
(ex)개발지역에 곧 철거될 주택을 소유하고 있어 수용에 대한 보상으로 분양권을 받음
(이런 사람은 통장이 있어도 사용하지 못함 - 당첨자 자격이므로 1순위 자격 제한 받음)
Q) 공공택지란 무엇인가?
A )국가 및 공공기관이 직접 토지를 매수하여 개발한 후 공급하는 택지
Q) 민간택지란 무엇인가?
A )공공택지가 아닌 경우
공공택지 - 민간택지는 개발주체에 따라 구분됨
** 주택의 분류는 사업주체와 전용면적으로 구분된다
Q)국민주택 과 민영주택의 차이는 무엇인가?
1)국민주택기금이 지원을 받았는가? 2)사업주체가 누구인가?
1) 국민주택 등
국민주택기금을 지원받아 국가,지방자치 단체 및 대한주택공사 등 공공기관이 건설, 공급하는 주택과
,공건설임대주택(「임대주택법시행령」) 중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
+ 민간건설 중형국민주택은 민간 건설 업체가 국민주택기금이 지원을 받아 건설,공급하는
(국가,지방자치 단체 및 대한주택공사 등 공공기관 이외의 사업자)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
2)민영주택 : 국민주택기금이 지원 없이
1)민간 건설업자가 건설하는 주택(평형구분 없음)
국민주택기금의 지원을 받아
2)국가,지방자체단체 및 대한 주택공사 등이 공급하는
전용면적 85㎡ 를 초과하는 주택
2.3패치에 대한 소문~ 와우인벤 힐링라이트님의 리포트에서 특이한 사항만 발췌
와우인벤 - HealingLIght - 힐링라이트의 북미소식
저희는 조만간 이 기능을 복구하려 합니다.
저희는 2.3 패치때 다수의 밸런스 변경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알터랙 계곡 전장의 단체 신청을 (2.3 패치)공개 테스트 서버에 부활시켜 보려 합니다.
알터랙 전장 단체 입장을 100% 결정을 한것은 아니지만, 만약 알타랙에서 이 기능이 부활되고 그에 대한 평가가 좋다면, 이 기능을 복구하도록 할 것입니다.
현재로선 모호한 답변을 드릴수 밖에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실명(Blind)은 더이상 재료를 사용하지 않게 됩니다.
실명은 물리공격으로 간주 됩니다.(번역주-Kalgan에 의하면 실명은 '독'이 아닌 원거리 물리 공격으로 변경되었음이 확인됐습니다.)
실명은 이제 회오리 바람(Cyclone)과 지속시간 감소효과를 공유하게 됩니다.
실명은 이제 PvE에서 지속시간 감소 효과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회오리 바람과 지속시간 감소효과 공유? 이뭐병?
새로운 주문 ? 원기회복의 의식(Ritual of Refreshment): 타 유저들에게 음식/음료를 제공합니다.
환생(Rebirth)의 재사용시간이 20분으로 단축 됩니다.
추방(Banish)은 타 유저가 이미 공격한 타겟에 시전할수 없게 됩니다.
공포 수호(Fear Ward)는 이제 모든 사제들이 레벨 20때 배울수 있습니다.
공포 수호 지속시간은 3분으로 감소, 재사용 시간은 3분으로 증가 되었습니다.
* 새로운 전장 보상품: 신발, 벨트, 손목 보호대
* 새로운 도안 ? 새로운 야전 수리 로봇(New Field Repair Bot)의 도안은 아마도(?) 칼날 산맥에 있는 간아그 분석가(Gan'arg Analyzers)로 부터 드랍될듯 합니다.
* 새로운 야전 수리 로봇은 구매/판매가 가능합니다.
* 기계 공학자를 위한 비행 탈것: 일반과 에픽 버젼
* 요리 전용 일일 퀘스트
무기 등급 ? 1,850
어깨 등급 ? 2,000
그 외의 다른 소식 - 와우메카 폐묘님 글 에서 발췌
(3) Auction's duration have been changed to 12, 24 or 48 hours. Also deposit prices for all duration will be the same.
경매의 지속시간을 12, 24 또는 48시간으로 설정하도록 바뀌었습니다. 또한 이에 맞추어 모든 경매 의뢰 가격이 달라집니다.
(3) New daily quests are available in the Lower City for 5 man heroic and non-heroic dungeons (Once at a time, a bit like battlegroundw weekends, each day you will get quests for a different dungeons).
The following non-heroic dungeons are concerned : Shattered Halls, Steamvault, Shadow Labyrinth, Black Morass, Botanica, Mechanar, and Arcatraz. All dungeons will get quests in Heroic mode.
If you're getting the non-heroic and the heroic quest on the same day for the same dungeon, you can complete both by running it in heroic mode once. Non heroic quests will reward you with a Ethereum Prison Key (various reputation), gold, and reputation with the Consortium.
Heroic quests will give you 2 Badges of Justice, gold, and reputation with the Consortium.
고난의 거리에 5인 일반/영웅 인던을 위한 새로운 일일 퀘스트가 추가됩니다(전장의 사절기간 처럼 각각의 날마다 다른 인던의 퀘스트를 받게 될 것입니다?).
일반 인던은: 으스러진 손의 전당, 증기 저장고, 어둠의 미궁, 검은 늪, 신록의 정원, 메카나르, 알카트라즈만 일일 퀘스트를 갖게 됩니다. 모든 인던은 영웅 모드에서 수행하는 퀘스트를 지니게 될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동일한 인던의 일반 모드와 영웅 모드의 일일 퀘스트를 같은 날 수행했다면, 당신은 이를 영웅 모드에서 모두 완료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반 인던의 퀘스트 보상은 에테리움 감옥 열쇠(다양한 평판의), 골드, Consortium의 평판이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
영웅 인던의 퀘스트는 2개의 정의의 휘장, 골드, Consortium의 평판이 포함됩니다.
세데크 전당의 몹들이 이제는 확고한 동맹이 될 때 까지 고난의 거리 평판을 줄 것입니다. 이전에는 일반 모드의 세데크 전당에서는 매우 우호적이 되기 이전에 평판을 주지 않았었습니다.
카라잔 하인 숙소에서 반드시 잡아야하는 일반 몹의 수가 줄었습니다.
전장을 위한 새로운 일일 퀘스트가 추가됩니다. 이는 각 전장마다 하루 한 번씩 수행할 수 있으며 모든 레벨의 유저가 수행할 수 있습니다. 보상은 경험치와 골드, 명예점수 입니다.
전쟁노래 협곡, 아라시 분지, 폭풍의 눈의 새로운 명예 보상이 추가됩니다.
(2) Poisons now enchant weapons for 1 hour
독을 무기에 바르면 이제 1시간 동안 지속됩니다.
나는 스스로 소위 영화 보는 눈이 좀 있다고 자부하는 편이다.
좋은 영화를 알아보는 어떤 기술이나 기준은 아주 간단하다
고교시절부터 지켜온 나의 철칙을 적용해 주면 된다
철칙 : 영화에 대한 최소한의 정보로 영화를 선택한다
(감독,배우,제목,포스터)
끝.
이렇게 하면 안 좋은 영화를 고를 확률이 얼마나 될까?
10편에 8편은 좋은 영화를 골랐다고 자부한다.
(네 가지 정보만으로 영화를 선택하는 것은 일반인들에게 모험이다.
하지만 나에겐 오랫동안 영화를 보아온 감이 있고 축적된 정보가 있다
이것이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좋은 선택을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다)
좋은 영화의 기준은? 너무 광범위 하겠지만
시간이 아깝다거나 돈이 아깝다거나 너무 흥미를 못느꼇다거나...
뭐하나 본전생각이 조금이라도 안 나면... 나는 좋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제 멋대로 영화를 보고 자기가 본 영화는 좋다고 말하는 부류의 사람이군... 뭐 이렇게
판단한다면 어쩔 수 없다.
어차피 영화의 감상은 주관적인 것이니까 다만... 그것을 얼마나 다른 사람들이 동의하느냐는
또 다른 문제일 것이다. 그 감상과 평가를 내린 사람이 얼마나 대중적인 공감대를 가지고 있느냐의 문제겠다.
디워 이야기
'디워'를 가지고 사람들이 말이 많다
혹평을 하는 사람들도 있고 맹목적 지지를 보내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나는 대중이 지지하거나 폄하하는 것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내 생각에 우리나라 사람의 영화를 보는 수준은 초등학생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흔히 네티즌이라고 불리는 집단의 수준은? 훌륭한 사람들도 간혹 있지만
대다수로 평균해 볼 때 초등학생 수준을 넘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양산된 조폭 영화 같은 것을 몇 백만이 봐주는 나라
봄에는 가족영화, 여름에는 공포영화, 가을에는 가족+조폭 영화
뭐 이렇게 도식화 시키지 않아도
양산된 그저 그런 수준의 영화가 넘쳐나는데 그 중에서도 마케팅의 승리든
배급력이든 정말 영화를 사람들이 좋아해서든 참기 어려운 영화들이
몇 백만 흥행은 기본적으로 하는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다.
나는 디워의 흥행을 그런 선상에서 본다.
괴물이 작년에 1300만으로 역대 흥행 1위를 했다.
1위를 하게 된 원인이야 일단 그 정도 흥행을 할만한 영화적 요소가 있었겠지만
50%는 배급력,마케팅(매수된 평단과 언론),애국심 이런 것들이라고 생각한다.
말 나온김에 배급력이란거
내가 최근에 보고 싶어했던 국산 공포영화를 끝내 못보고 말았다
배급력 좋은 몇 개의 영화에 밀려 상영관수가 극히 적었고
그나마 상영하는 곳도 자투리 시간이나 아주 늦은 평일 심야 시간에만 편성되어
몇 번 시도하다가 포기했다.
싸구려 담론거리 - 영화
영화가 이렇게 시시콜콜한 가벼운 이야깃거리가 되는데 일조한게 바로 영화의 할인제도라고 생각한다.
나도 그 혜택을 수년간 톡톡히 받아왔다. 통신사 할인 혜택에 각종 카드 할인...
계산해 보면 1년에 영화를 보는데 평균 15만원 정도 할인을 받은 것 같다.
요즘에는 사람이 붐비는 시간을 피해 조조에 영화를 많이 본다
아침 이른 시간에 각종 할인이 더해지면 영화는 천 원짜리가 되기도 한다
주차비는 4천원인데 영화는 1장에 천원이라니... 쩝.
영화에게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영화를 값싸게 볼 수있는것! 이것은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다.
할인제도를 이용하는 소비자는 현명한 선택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카드사,통신사가 부담하는 비율이 낮을 수록 영화 인프라는 척박해 진다.
보통 예매를 하면 영화를 할인해 주니 예매율이 높은 것은 근래 몇 년간 커다란 변화다
현장에 가서 며칠 뒤에 볼 영화를 예매하는 수고로움이 사라진 것은 좋은 일이지만
그렇게 어렵게 표를 확보했다는 면에서 갖는 영화에 대한 기대 그런 것들이 사라져 버린 것이기도 하다
나중에 카드사 할인혜택이 축소되면 영화 소비자들은 지갑을 좀 더 짜게 운용할지도 모른다.
카드사 할인 축소로 영화 관람률 떨어져... 이런 기사가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
<파티플레이시 비매너/무개념 가이드>
제 경험상 WOW 파티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파티원을 존중해 주고 배려해 주는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분쟁이나 맘 상할
일은 모든 분야에 있지만 특히
리더나 탱커의 역할이 중요하고
각각의 파티원의 매너 있는
플레이와 리더 및 탱커의 지시나 협조사항을
잘 따르면 무리 없이 즐거운
파티 플레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악의 비매너
1.닌자 - 논쟁 필요 없죠?
닌자 당해보면....가슴에 커다란 구멍이 뚫립니다. 그리고 그 불신은 쉽게
치유되기 힘듭니다.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남에게 주지 마세요~ 자신에게도 자폭입니다^^
2.중간 이탈
피치 못할 사정이 있다 하더라도
중간에 기분 상할일이 있었다 하더라도
5명중 한 명이 빠지면 인던 진행이 거의 불가능 한데 대타도 안구하고 빠지는 행동은 GG
(대타를 구하고 빠지게 된다 하더라고 파티원들에게 미리 양해를 구하는 게 좋습니다)
3.험담 및 면박/구박
대놓고 면박하거나 구박하는
행위는 참 보기 좋지 않습니다.
귓말로 둘이만 험담하다가
파티장으로 실수로 이야기 하게 되면(방송사고) 파티 분위기
험악해 집니다
님 이런 템 차고 여기
왔어요?
사제님 힐증이 XX 밖에 안되네요....뭐...
4.책임 전가
님 때문에 전멸~~ 어쩌고 저쩌고...
전사가 방특이 아니라 ~~ 어쩌고 어쩌고...
사제님 템이 에러야....녹템사제 GG 어쩌고 저쩌고...
5.불성실
전멸위기를 극복하고 모두 살아 남았다든지, 약간의 전사자를 동반했지만 부활 가능 클래스가
살아남았다든지 했을 때 기분 참
좋죠
전멸위기에 애초부터 소멸하는
도적님...
싸워볼 생각도 없이 몹 한테 달려들며 기사님 중재요~ 드루님 전부활이요 하는 사제님
(상황에 따라 중재 성공 시에 사제,기사님은 센스쟁이 되기도
합니다^^)
전멸위기에 지팡이와 마법봉을 슬그머니 빼고 얼방하는 법사님
(물론 최후의 순간에 빼면 내구도가 안깍여 수리비는 벌어도... 전멸 후 인던 부활하고 주장비와 마법봉 빈칸으로
싸우시다 발각되면--;)
뭐...이 외에도 라면도적, 만화흑마,
잠수 등등 뭐
나열하면 참 많죠 ㅎㅎ
6.파티해체 권유
파티의 목표는 즐거운 인던행 및
득템이겠죠~
1넴드 잡아보고 이거 영 잘못 들어온것 같다....싶으면 전멸 시에
자꾸 파티를 쫑내자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찌 보면 준비된 사람들과 빠른
시간에 목표를 달성하는 게 즐겁겠지만
대개...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보면....사실
안 그런 경우도 많습니다.
템좀 안되고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과 어쩌다 파티를 하게 되었다 하더라도 정말 말도 안되는 무리가 없는 한
끝까지 함께하려는 의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애매한 비매너 / 무개념
1.유 경험자가 아닌데 유 경험자 인척
하는 행동
파티 모집할 때
경험자만요~~ 이렇게 모으는 경우는 영던이나
10인이상 레이드 던젼을 막공을 모집할 때 보통 하는 말입니다.
무 경험자라는 꼬리표 때문에 처음 가는 사람들은 그야말로 뭔가 실수라도 할까 봐 매우 불안해 하고
초조해 하게 됩니다.
일반 5인 파티인 경우에 파티장이나 리더는 미리 처음 오신분은 손이요 하고
신고 받고 조금 불편하지만
자세히 주의점이나 진행사항을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에 아무도 이런 사항을
알려주지 않는다면(보통 귀찮아서 대충 넘어들 가지만)
"저...^^ 메카 처음 왔습니다.
주의할 점이 있다면 미리 알려주세요^^"
이정도 멘트를 날려주는 게
좋습니다^^
경험이 없어도 무조건
와본척하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경험이 없는 게 ERROR는 아닙니다 ^^ 미리 양해를 구하고
조심해서 플레이 하는 것은 전혀
나쁠 것이 없지요
사전에 와우 인벤이나
플포, 메카에서 공략을 한 번 슥 읽어봐 두는 것도
사실 큰 도움이 되니 시간이
된다면 꼭 읽어보시고 가는 게 좋습니다.
사족) 저는 유 경험자만 모집하는 행태를 좋지 않다고 봅니다.
영던이나 10인이상 레이드 막공이 아닌이상에야 굳이 유경험이 필요하지 않고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이제 막 인던경험을 쌓으려는 다른 유저들을
박해하지 마세요^^
2.메즈된 몹을 혼자 점사해
메즈해제, 탱커의 전술목표를 무시하는 행동
와우의 클래스별 메즈는 무엇이 있을까요?
전사,성기사,주술사 - 절대적
메즈 기술 없음
사제 - 속박 ( 언데드 - 약
20초)
법사 - 변이 (인간,야수,동물 - 약
30초)
흑마 - 현혹 (인간 - 약
10초)
추방 (악마,정령 - 약
20초)
도적 - 기절
(인간 - 비전투- 약 20초) (실명은 일단 패스)
사냥꾼 - 얼덫 (모든 대상 -
약 10초)
드루이드 - 휘감는 뿌리(모든 몹 약 20초 - 야외),
겨울잠(야수,용족 약 10초)
이 외에도 사제의
정신지배, 흑마의 악마지배, 사제-흑마-전사의 공포 등이 있습니다.
메즈 된 몹을 때리면....메즈가 풀리게 되죠...
그렇다면 그 이후의 상황은 모두
아실 것입니다.
메즈된 몹을 딜러나 누커가 치지
않는 것은 상식이겠죠
당연히 메즈된 몹을 안 때리려면? 주시 대상만 점사^^ 광역기술 사용 자제
3.타 클래스의 특성을
강요하는 언변
타 클래스에 대한 이해가
충만하던 그렇지 않던...
대놓고 타 클래스의 특성을
강요하는 언변 좋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전사님... 방특 아니세요?
어쩐지 피가 팍팍 줄더라"
마법사 캐릭으로 인던에 온
사람이 전사 부캐릭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혹시 마법사가 부캐릭이고 전사가
본캐릭이라 전사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 수도 있지요
하지만 이래라 저래라 훈수하고
면박하는 행동은 정말 보기 안좋습니다.
4.말없는 채광 / 약초 채집 / 무두질 /
궤짝
인던 안에 광물이나 약초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전에 코멘트가 없는 경우
"빠른 진행을 위해 채광 / 약초는 패스요~" 라고 하지 않았다면
파티장이 보조기술로 채광이나
약초인 사람 대상으로
채광 /주사위 400 약초 /주사위 500
이렇게 해서 미리 정해주는 게
좋습니다.
자신이 광물이나 약초를
취득하도록 암묵적 합의가 되었다면...
중간 중간 쉬는 타임에 채광
/ 채집을 하는게 좋습니다.
구석에 있는 광물을 캐러 일부러
파티와 동떨어져 간다거나
몹이 애드될지도 모르는
위험지역이나 애매한 지역에서 광물을 캐다가
애드라도 되면... 파티원들의 원성을 사게 될 것입니다.
인던내에 용족이 있어서 무두질이
가능하다면
인던 한바퀴 돌면 벗긴
가죽으로만 수리비 이상을 벌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마나탐이 필요한 클래스가
몹 잡고 탐할 시간에 무두질하고 있다면
진행하는데 방해가
되겠죠
탐이 거진 필요 없는
도적같은경우에 무두질을 많이 합니다만 파티원들의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려있는 궤짝을 암말없이
독식하는 행동
자신이 도적이라도 닫힌 궤짝을
열고 독식하는 행동
모두 좋지 않습니다. 리더의 센스가 꼭 필요합니다.
공평하게 궤짝 /주사위 1000
센스팁) 인던내에서 채광 / 채집을 하다가 외딴곳에서 애드라도 시키면
파티원과 멀리 떨어져 혼자만 누우면 됩니다^^
(사제님 부활 가능거리 고려해서 누우세요 안그러면 부활위해 혼자 뛰어야되는거 아시죠? ^^)
5.룻팅관련
닌자 (말할것도 없는 비매너)
누구꺼네 누구드세요 (하찮은 장신구 하나라도 필요한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님 뭐드시러 왔어요? 그거 나오면 저한테 양보하심 안되요?
(양해를 구할 수는 있어도 인던도는 내내 찜찜합니다)
무득자가 뒷거래요
(정하기 나름이지만 보통 1득후 필요시 뒷거래를 용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경우 리더가 제안하고
파티원이 모두 수긍해야
합니다)
차비를 꼭 챙기려는 행위
(굳이 수리비라도 벌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와우를 하려면 골드가 필요하고 어차피 시간투자한거
득템이 없다면 차비를 챙기는 행위가 나쁠 것은 없지만 자신에게 필요하지도 않는 템을 다른 사람과 주사
위 경쟁을 통해 득하는 것은보기
좋지 않습니다)
| |||||||||||||||||||||||||||
가장 구하기 어려웠던 재료는 코브라 비늘
코브라비늘은 나그란드 황혼마루에 있는 '황혼뱀'이 준다
그리고...난데 없는 얼룩말 가죽(4).....이건 불모의 땅에 얼룩말이 준다....
이걸 구하려고 아제로스까지 --;
아래는 [근사한 밀림 모자]...
| |||||||||||||||||||||||||||||||||
2707 WFP로 하기전까지는 최고였다...비록 20.1인치지만....
재미로 붙여본 XCANVAS 32인치 - 화면 크기도 압박이지만 해상도가 낮아서...좀
단연 최고의 만족도 2707 WFP
2707 쓰기전에 썼던 LG 플래트론 17인치


